이직 · 모든 회사 / 모든 직무
Q. 삼성전자 협력사에서 이직
안녕하세요 현직자님, 저는 삼성전자 공정기술이나 설비기술 직무로 희망하고 있고, 현재 삼성전자 협력사(ㅋㅇㅇㅅㄹㅅㅅ)에서 면접 제의가 들어와서 고민 중입니다. 근무지가 삼성전자 캠퍼스에서 설비 유지보수를 하는 일을 하는데 나중에 삼성전자 이직할 때 가능할까요? 듣기로는 협력사에서 근무하면 이직은 잘 안된다는 이야기가 있어서 붙어도 가야하는지 의문입니다. 현직자님의 조언을 듣고 싶습니다. 감사합니다.
2026.05.07
답변 5
- PPRO액티브현대트랜시스코부사장 ∙ 채택률 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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협력사에서 반도체 캠퍼스 내 설비 유지보수 경험을 쌓는 것은 공정 흐름과 장비 운영 환경을 직접 이해할 수 있다는 점에서 충분히 의미 있는 경력입니다 다만 협력사 경력이 있다고 해서 자동으로 대기업 이직이 쉬워지는 것은 아니며 이후에도 전공 지식과 직무 준비를 계속 병행해야 합니다 실제로 현장 경험을 바탕으로 공정기술이나 설비기술로 이직한 사례는 꾸준히 있습니다 중요한 것은 단순 유지보수 수행보다 문제 해결 경험과 장비 개선 경험을 얼마나 쌓고 설명할 수 있느냐입니다
Top_TierHD현대건설기계코사장 ∙ 채택률 96% ∙일치학교채택된 답변
경력직으로 이직을 생각을 하신다면 산업군이 일치하고 직무연결성이 있는 것이 좋습니다. 그렇지 않다면 불가능은 아니지만 다소 어려움이 있습니다. 따라서 이런 부분들이 염려가 된다면 경력을 포기하고 중고신입으로 넣는 것이 더 낫습니다.
- 멘멘토 호날도KT코전무 ∙ 채택률 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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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채택 부탁드립니다 ● 협력사 경력이 무조건 불리한 것은 아닙니다. 오히려 삼성 캠퍼스 내 설비 유지보수 경험은 반도체 FAB 환경, 안전 기준, 설비 운영 흐름을 실제로 이해했다는 점에서 장점이 될 수 있습니다. 다만 중요한 건 “어떤 업무를 했는가”입니다. 단순 PM 점검이나 반복 유지보수만 했다면 공정기술·설비기술 이직 시 어필이 약할 수 있지만, 트러블슈팅, 원인 분석, 설비 개선, 데이터 관리 경험까지 가져가면 충분히 경쟁력이 생깁니다. 실제로 협력사 → 원청 이직 사례도 꾸준히 있습니다. 다만 오래 머무르기보다 1~3년 내에 직무 경험을 쌓고 이직 준비를 병행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특히 삼성전자 설비기술은 현장 대응력과 장비 이해도를 중요하게 보기 때문에 현장 경험 자체는 분명 도움이 됩니다. 결론적으로 “협력사라서 무조건 막힌다”보다는, 그 안에서 어떤 경험을 만들고 어떻게 정리하느냐가 훨씬 중요합니다.
- 님님블님블에드워드 코리아코사원 ∙ 채택률 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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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소한 설비기술 직무에서 협력사 직원을 떨어트리지는 않는 것 같습니다. 제 주변이나 직장에서도 삼성전자 설비기술로 여럿 가셨거든요.
- 이이직마스터이코오롱글로벌코대리 ∙ 채택률 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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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전자 협력사 근무 경력이 이직에 불리하다는 말은 사실과 다르며 오히려 현장에서 실제 설비를 다뤄본 경험은 직무 역량을 증명하는 강력한 무기가 되어 공정이나 설비기술 직무 지원 시 직무 적합성 측면에서 긍정적인 평가를 받을 수 있습니다. 다만 협력사에서 원청으로의 이직은 단순히 경력만 쌓는다고 되는 것이 아니라 근무하는 동안 설비의 메커니즘을 완벽히 이해하고 문제 해결 능력을 데이터화하여 자소서와 면접에서 논리적으로 풀어내는 과정이 반드시 필요하므로 고민하기보다는 우선 입사하여 실무 역량을 쌓으며 중고 신입이나 경력직 채용을 노려보는 전략이 현실적이고 유리합니다 합격하신다면 망설이지 말고 도전하여 실질적인 기술력을 확보하시길 권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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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 화학과 화장품 BM
현재 화학과 주전공, 생명공학을 복수전공하고 있으며, 막학기를 앞두고 진로를 고민하고 있습니다. 화장품 R&D를 희망하고 있지만, 대학원 진학에 대한 의사가 크지 않고 사람들과 협업하며 제품을 기획하는 과정에 더 흥미를 느껴 최근에는 화장품 BM 직무에도 관심을 갖게 되었습니다. 올해 하반기에는 유럽으로 교환학생을 갈 예정이며, 현지에서 경영·마케팅 관련 수업을 수강하며 직무에 필요한 역량을 키워보려고 합니다. 현재 자격증은 컴퓨터활용능력 2급 TOEIC 730(점수 올릴 예정입니다) 위험물산업기사 가지고 있습니다. 또한 화장품 공모전 수상하여 현재 제품 기획개발 통해 창업을 준비 중입니다. 화학과가 화장품 BM 직무를 준비하기 위해 추가로 갖추면 좋은 자격증이나 경험, 추천해 주실 만한 스펙이 있다면 조언을 부탁드립니다.
Q. CS엔지니어로써 커리어 시작
안녕하세요! 선배님들! 긴 취준 끝에 합격이라는 소식을 들었지만 고민이 생겨 선배님들께 조언을 구하고 싶습니다. 이전 지원했던 외국계 중견기업에 1년 계약직(추후 정규직 전환가능)으로 합격하게 되었습니다. 반도체 공정장비가 공정장비 내 로봇 관련 CS 업무를 담당하게 되었습니다. 제 고민은 공정장비가 아니라 장비내 로봇파트를 유지보수하다 보니 추후 중고 신입으로 타 장비사에 지원할때 이러한 경험이 혹시나 디메리트가 될까 걱정됩니다. 제가 이 회사에 지원한 이유 아래와 같습니다. 1. 비즈니스 영어 역량 성장에 도움이 될것이라는 점 2. CS 엔지니어로써 PM,BM, 고객사와 일정조율등 CS 직무 경험 축적할수 있을거라는 점 3. SK, 삼성 대형 양산시설에 들어갈수있다는 점 4. 공정장비내 로봇파트에서 점유율이 높은 회사라 타 회사 공정장비를 볼수있는 다는 점 추가적으로 연봉은 약 3천 중후반인데 이전연봉이 중고 신입으로 들어갈때 발목을 잡는 요소가 될수있을까요?
Q. 조직 재구조화 이후 자진퇴사하면, 이직할 때 퇴사 사유를 어떻게 설명하는 게 맞을까요?
입사한 지 얼마 안 된 신입인데, 갑작스러운 조직 재구조화로 기존 조직이 자회사로 이동하는 방향을 통보받았습니다. 저는 자회사 이동을 원하지 않아 본사 내 타팀 배치를 요청했고, 회사에서도 타팀 TO를 확인해보겠다고 한 상태입니다. 그런데 실제로는 구체적인 배치 일정이나 업무 안내가 거의 없고, 현재는 사실상 방치된 느낌입니다. 타팀 배치라는 선택지가 명목상으로만 존재하는 건 아닌가 하는 생각도 듭니다. 만약 이런 상황이 계속돼 결국 제가 먼저 자진퇴사를 하게 된다면, 이후 이직 과정이나 경력 설명에서 퇴사 사유를 “회사 조직 재구조화로 인해 기존 소속 유지가 어려워져 퇴사했다”, 혹은 **“조직 재편 과정에서 희망 직무·소속과의 불일치로 퇴사했다”**고 설명해도 괜찮을까요? 형식상 자진퇴사라는 이유로 단순히 “개인사정 퇴사”라고만 이야기해야 하는지 궁금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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